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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체납처분 전 한 번 더 SMS 알림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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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기자
기사입력 2020-08-12

▲ [사진제공=중구청] 대전 중구청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중구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처분 전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 번 더 알림 서비스로 체납액 8400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12일 구에 따르면 30만 원 미만 소액체납자 1756명을 대상으로 체납내용과 가상계좌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발송, 자진 납부를 유도해 지방세 7800만 원, 과태료 600만 원을 징수하고 미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예금압류 등의 체납처분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체납처분 전 한 번 더 알림서비스를 통해 자진 납부와 체납처분 사전 안내 등의 효율적인 징수활동으로 구의 건전한 지방재정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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