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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30대·7세 모녀 확진 판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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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기자
기사입력 2020-08-24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 동구 천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24일 현재(오후 6시 기준) 대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222~223번)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222(30대)·223(7세)번 확진자는 서구 괴정동에 거주하는 모녀로 전날(23일) 확진 판정받은 215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 모녀의 동선이나 밀접접촉자 등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전 220~221번 확진자가 추가돼 오늘만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20번 확진자는 동구 가양동에 사는 70대 남성으로 무증상 상태에서 23일 검진 후 이날 확진됐다. 이 남성은 동구 인동생활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190~19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221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내동에 사는 50대 여성이다. 이 여성은 유성온천 불가마사우나에서 199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시는 이들의 동선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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