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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이 시대의 녹두장군...유기상 고창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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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찬기자
기사입력 2020-09-28

 

  주행찬기자   © 로컬투데이

 

 

[기자수첩=주행찬기자]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 꽃이 떨어지면 고창군수 울고 간다...

 

사람은 곧 하늘이다는 말처럼 민선7기 고창군 유기상 고창군수의 행정운영 방침은 동학 정신의 표출이 아닌가 싶다.

 

본 기자는 조동화 시인의 ‘나하나 꽃피어’ 개사한 한 구절을 읽을때마다 사람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는 동학정신, 모두가 존중받는 '사람이 하늘인 세상, 무분별한 난 개발을 막고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선7기 유기상군수의 군정 운영방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마치 석정남씨 수기 ('불타는 눈물' 중), 귀하다 너도 귀하다, 함께 잘살자 이 대목이 함께 떠오른다.

 

고창군의 민선7기 ‘New Faca’를 보면,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첮 수도 고창 농업생명 식품산업 살리고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군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에 모든걸 매진하고 고창군정을 이끌고 있는 리더 유기상 군수이다.

 

그는 첫 취임때부터 군민이 주인이며, 군수라고 군민들과 함께 고창 지역 발전을 위해 위대한 도약을 하겠다고 다짐했던 지난날이  기억난다. 그렇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그럼 지난 민선7기의 인사말을 다시 한번 상기해보자.

 

군민이 군수인 대한민국 고창시대, 천하제일 농업생명식품산업도시 고창을 향한 새로운 변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고창군은 대한민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되고, 동학농민혁명운동의 발상지이며 판소리와 농악 등 무형문화유산까지 자랑스런 생태자원과 역사문화자원이 매우 풍부한 지역입니다.

 

고창군은 이 보석 같은 자원들을 잘 가꾸고 꿰어 품격 높은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낡은 관행은 모두 버리고, 군민이 최우선인 섬김의 행정, 참여와 소통으로 군민이 주인이 되는 울력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나눔과 봉사로 서로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촘촘한 복지행정으로 소외된 군민이 없는 사람 중심의 고창을 꼭 만들어 이 긍정의 에너지를 고창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고창의 백년대계의 주춧돌을 놓는 이 위대한 여정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던 인사말을 총체적으로 요약해 보면 너무나도 동학의 정신과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본 기자는 민선7기 유기상 군수는 밀가루 반죽 같은 사람이라 표현하고 싶다.

 

떄리는 사람도 맞는 사람도 모두가 다치지 않는 밀가루 반죽, 맞으면 맞을수록 쫄깃하게 탄력이 붙어 군민들 입맛에 딱 맞는 수타면으로 변해가는 사람이다.

 

복수의 군민들은 이런 군수를 두고 이 시대의 녹두라고 한다. 전봉준은 어려서 부터 몸집이 작아서 녹두라고 불렸다고 한다.

 

녹두는 아주 작다 하지만 녹두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로 민초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물이기 때문에 민초들의 상징적인 의미에서 녹두장군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복수의 고창군민들은 유기상 군수에게 녹두라는 호칭을 부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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