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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화상 수어 통역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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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기자
기사입력 2021-01-17

▲ [사진제공=중구청] 대전 중구 종합민원실 내 수어영상전화기 설치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중구청이 종합민원실에 수어영상전화기를 설치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화상 수어 통역 서비스를 도입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화상 수어 통역서비스는 청각·언어장애인이 수어(영상)로 민원내용을 중구 수어통역센터 수어 통역사에게 전달하면, 수어 통역사가 음성으로 공무원에게 민원내용을 전달해주고, 공무원의 안내 내용을 수어 통역사가 다시 장애인에게 수어(영상)로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민원실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외에도 종합민원실 내에는 효실천 ONE-STOP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점자 민원업무 안내책자, 휠체어, 확대경, 보청기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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