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배워서 남주고 벌어서 남주는 회사...애터미(주)박한길 회장

가 -가 +

주행찬기자
기사입력 2019-12-06

▲ 애터미(주)박한길 회장     ©주행찬기자

 

[로컬투데이=고창]주행찬기자/ 애터미 회사를 대표하는 박한길 회장과 판매사들은 ‘먼저 소비자, 에터미는 소비자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는. 취지의 강의를 듣곤 한다.

  

애터미(주)박한길 회장은 이것은 소비자적 감수성이라고 말하고 있는게 아닐까?

  

애터미(주) 박한길 회장은 “순수하게 좋은 물건을 싸게 판다면 누가 욕을 하겠습니까?” 애터미는 1)거품을 다 빼고 순수하게 가야 한다 2)생필품을 주력상품으로 한다 3)품질을 최상으로 한다 4)어느 곳과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춘 가격으로 한다 5)그 기준은 할인매장으로 한다 등 당장의 이익보다는 본질적인 요소의 추구를 주요 전략으로 삼았다.

  

“주위에서 ‘과연 이런 전략으로 성공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많았지만,” 애터미(주)박한길 회장은  이시대의 대일밴드 같은 사람 이였다.

  

김남주 시인의 시 시구처럼 애터미(주)는 작은 파문 하나 일의 키고 이내 가라않고 마는 작은 돌맹이 하나같은 존재일 수 있었으나 애터미(주)가 장수할 수 있었던 건 그는 애터미(주)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대일밴드처럼 그냥 그 상처에 붙었다가 좋은 약이 있으면 바로 때어져서 버려지는 대일밴드처럼 그런 것이 박한길 회장의 신념이고 역할 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는 사회 환원으로 200억 기부를 돌파했다. 부자만 기부하는 것이 아니고 어려울 때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의미에서 기부를 하고 있다는 박한길 회장은 이 시대에 커가는 우리아이들의 진정한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존재다고 말하고 싶다.

  

애터미(주)박한길 회장은 부자가 되면 돈 쓰러 다니기 바쁘다고 말한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애터미는 성경말씀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처럼 조용히 기부를 시작한 그는 90%는 청년층과 부모들 10%는 여성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미혼모 단체 '위드 맘 미혼모 지원센터'와 '실로암 안과 병원'에 무료개안수술비지원을 하고 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19년 12월 연말에도 그의 사랑의 온도계는 식을줄 모르고 타오르길 바래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로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