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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 부여군 찾고 '의정보고회·시국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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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기사입력 2019-12-11

▲ 정진석 의원, 부여군 찾고 '의정보고회·시국강연회' 개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부여]주영욱기자/ 정진석 국회의원이 2019년도 부여군 의정보고회 및 시국강연회를 11일 오후 2시부터 부여 사비마루(부여박물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임기 반환점을 지난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대한 평가, 부여군의 2020년도 국비확보 현황 및 부여군 지역현안과 경과보고, 부여의 미래를 위한 정책 제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정 의원은 지난 선거에서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홍산지역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세계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약칭 ‘세계유산법’)의 추진경과를 설명하며, 2019년도 부여군 최대 현안이었던 부여여고 이전에 대한 경과보고도 함께 진행했다.

 

▲  정진석 의원, 부여군 찾고 '의정보고회·시국강연회' 개최   © 로컬투데이

 

그리고 부여군을 충남 바이오 가공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바이오 브릿지 소재 상용화 지원 플랫폼 사업’을 소개하고, 부여군의 접근성을 높여 줄 서부내륙고속도록의 진행상황도 함께 설명해 새롭게 변모할 부여의 모습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2019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부여군의 각종 현안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과정을 보고 드리고, 아울러 새로운 부여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부여의 내일을 향한 큰 걸음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내딛고자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 의원의 의정보고가 끝난 후에는 자유한국당 대변인인 전희경 국회의원이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시국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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