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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 남구갑 김성원 예비후보...‘김성원의 초심(初心)’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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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안나기자
기사입력 2019-12-22

▲   ‘김성원의 초심(初心)’  출판기념회 포스터       사진=김성원예비후보 

 

 

[로컬투데이=부산]맹안나기자/ 자유한국당 1차 영입인재 김성원 부산 남구갑 예비후보가 오는 2020년 1월 11일 오후 2시 부산 KT남부산지사(6층 대강당)에서 ‘김성원의 초심(初心)’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성원의 초심’은 저자가 산업자원부, POSCO, 두산중공업에서 체험한 소신과 해외수출 비화, 문재인정부 탈원전 비판, 소득주도성장의 경제몰락에 대한 비판, 저자가 성장한 남구의 미래비전 등을 책에 담았다.

 

김성원 예비후보는 얼마 전 자유한국당 1차인재로 영입되어 최근까지 자유한국당 당원교육 강사와 각종 토론회 패널로 참석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지난 9월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사직한 후, 남구일대의 무료급식소 등에서 주 4회 이상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성원 저자는 대한민국 성장을 위해 에너지관리가 중요하며, 지난 40년간 안정성·경제성·친환경성이 탁월한 원전 덕분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했다.

 

김성원 저자는 지난 17일 자유한국당 남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하였고, 자유한국당 1차인재로 영입되어 공천에서 아주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태다.

 

김 저자는 1970생으로 부산 남구에서 석포초등학교, 감만중학교,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 법대에 진학하여 재학 중 제35회 행정고시(1991년) 재경직 차석합격(최연소)으로 공직(상공부)에 발을 디뎠다.

 

그 후 포스코(POSCO)로 자리를 옮겼고, 2009년 두산중공업으로 다시 스카우트되어 발전영업과 전략기획·국내마케팅 등을 총괄한 후, 올해 8월까지 플랜트수출 담당 부사장을 지냈다.

 

김성원 예비후보는 두산중공업 부사장 재직시절 문재인정부의 무모한 탈원전으로 에너지 및 원전산업이 무너지는 모습에, 잘못된 에너지정책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정치(부산 남구갑)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전했다.

 

돌이켜보면 김성원 예비후보를 정치로 이끈 것은 역설적이게도 전 직장의 업종(원전 건설)이자, 친정인 산업부의 핵심정책인 탈원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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