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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의원 직원 등 5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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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기자
기사입력 2020-07-04

▲ [사진제공=대전시]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밤사이 대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5명(130~134번)이 추가 발생했다. 

 

130번 확진자는 서구 만년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며, 131번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전날 확진 판정받은 129번 확진자(60대 여성)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또 이날 확진판정 받은 5명 중 3명은 정림동 의원(더조은의원)서 나왔다. 

 

132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해당 의원에 입원환자로 확인됐다. 

 

133번 확진자(서구, 30대 여성)와 134번 확진자(유성구, 30대 여성)는 해당 의원 실습생과 직원으로 조사됐다. 

 

시는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에 들어갔으며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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