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부여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 만개(滿開)

가 -가 +

김은지기자
기사입력 2020-07-09

▲부여 궁남지 연꽃 전경.(사진제공=부여군)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부여]김은지기자/ 부여군 매년 개최하던 서동연꽃축제가 취소되었음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부여 궁남지를 찾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부여군은 당초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여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 감소를 예상했으나, 연꽃 만개 시즌에 맞추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홍보, 더위 대비 쉼터조성 등 편의시설 설치를 이미 완료하고, 방문객 관람 시에 생태 연지 내 물 뱀, 가물치 등이 출몰할 수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의 놀라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 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시로 궁남지에 제·예초 등을 실시해 깨끗한 연지 관람환경을 조성하여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로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