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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예비군훈련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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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기사입력 2020-08-14

▲ [자료제공=국방부] 국방부Cl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주영욱기자/ 국방부는 특별재난지역의 조기 피해 복구와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예비군에 대해 2020년도 예비군훈련을 면제하는 특단의 조치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 내 지역예비군과 직장예비군으로 편성된 예비군, 주민등록상 거주 예비군은 해당 예비군부대와 지방병무청에서 거주 및 편성 여부를 확인 후 면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군이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특별재난지역 내 거주하는 부모 또는 자녀가 피해를 본 경우에도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한 ’피해사실 확인서 및 가족관계 증명서 ‘를 해당 예비군부대에 제출하면 예비군훈련이 면제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별재난지역 예비군과 가족들의 조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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