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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아산 수해 복구작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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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기사입력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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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투데이=아산] 주영욱기자/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은 1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아산지역을 중심으로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 나섰다.

 

아산시는 지난 3일부터 내린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그 피해금액이 약 48억원에 이른다고 집계됐다.

 

이에 진흥원 임직원들은 큰 피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아산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신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수해복구에 참여하였다.

 

조이현 원장은 “직접 와서 현장을 보니, 피해복구 장비와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 마음이 좋지 않다. 수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실천하는 상생의 기관이 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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