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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기준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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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기자
기사입력 2020-09-20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9월 1일 출생아부터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을 출생 후 1년까지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김은지기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9월 1일 출생아부터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을 출생 후 1년까지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은 그동안 출생 후 28일 이내 선천성이상(Q코드)로 진단 받고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입원해 수술한 경우에 한해 지원됐다.

 

이번 적용기준 확대로 9월 1일 출생아부터는 출생 후 1년 이내 진단 받고 1년 이내 입원·수술한 환아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업 대상은 첫째 아이의 경우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이며, 둘째 이상의 다자녀가구는 소득 수준 관계없이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요양기관에서 발급한 영수증에 기재된 급여 중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진료비이며,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 출산지원 담당 또는 남부통합보건지소 아동모성담당에서 할 수 있다.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보건소 홈페이지(health.sejong.go.kr)에서 확인 또는 세종시보건소 출산지원담당(☎ 044-301-2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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