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수능 1만 5074명 접수...전년比 1814명 감소

가 -가 +

김지연기자
기사입력 2020-09-21

▲ [자료제공=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Cl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교육청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21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5시에 마감한 최종 원서 접수 결과 지난해보다 1814명이 줄어든 1만 5074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 대비 983명이 감소한 7779명, 여학생은 831명이 감소한 7295명이 접수했다.

 

또한 졸업 예정자는 지난해보다 1589명이 감소한 1만 1216명이 접수했고, 졸업생도 246명이 감소한 3446명이 접수했다.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은 21명이 증가한 412명이 접수해, 지난해보다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는 전년 대비 1795명이 감소한 1만 5048명, 수학 가형은 지난해보다 133명이 감소한 5494명, 수학 나형은 전년 대비 1575명이 감소한 9254명으로 집계됐다. 

 

사회탐구 영역은 837명이 감소한 7546명, 과학탐구 영역은 717명이 감소한 7143명, 직업탐구 영역은 32명이 감소한 58명이 지원했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388명이 감소한 1899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온느 12월 3일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2020년 12월 23일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로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