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대전시,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8개 여성단체 확정

가 -가 +

김지연기자
기사입력 2021-03-03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청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올해 양성평등 기금으로 8개 여성단체에 4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민주사회를 만들기 위한 2021년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결과 양성평등기금 운용위원회 심사를 통해 8개 단체 8개 사업을 선정했다.

 

8개 단체를 통해 ▲대전여성포럼 ▲찾아가는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성인권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스마트폰을 활용한 양성평등 시연회 ▲폭력피해 여성을 위한 책자 발간 등 양성평등 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2011년부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양성평등기금 86억 원을 마련하고 기금운용 수익금을 활용해 양성평등 지원사업, 한부모가족 복지사업, 다문화가족 정착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로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